다음에 또 오고 싶다.

작성일 2020-01-02 오후 12:51:39 | 작성자 법주사 | 조회수 741


아빠랑 같이 소원등을 만들었고 108 참회가 힘들었지만 기분이 좋았다.

어제 먹은 고구마 가래떡도 맛있었다. 떡국도 먹었다.

집으로 갈려니 아쉬었다.

다음에 우리 가족 모두 다 같이 오고 싶다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스님이 무서웠지만 계속 만나니 괜찮아졌다.

산에 가는 것은 힘들었다. 하지만 산위에서 보는 햇님은 정말 아름다워서 기분이 좋았다.

어떤 노래를 불렀다. 어려웠다. (광명진언, 삼귀의, 반야심경)

템플스테이가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에는 친구들 가족들이랑 또 같이 오고 싶다.


2020년에도 템플스테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