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몸이 건강해 지는것 같아 '보양식' 같다

작성일 2019-10-17 오후 9:38:01 | 작성자 법주사 | 조회수 95

불교에 대한 궁금증이 항상 있어서 관심을 가지던 중 법주사 템플스테이 힐링 연수가 있어서 신청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속리산이 있다는 장점도 있어 더욱 해보고 싶었다. 새벽, 저녁예불, 108배, 명상을 통해 불교에 조금 가까이 다가간것 같아 좋았다. 이를 계기로 불교에 대해 더 공부하는 시작점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오랜만에 갖는 무념무상의 여유는 개인적으로 템플스테이를 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갖게했다. 한마디로 좋았다.

2박3일간 템플스테이를 이끌어 주신 김완식 사무장님, 정오스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