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숲, 힐링캠프

작성일 2019-07-10 오후 1:57:11 | 작성자 법주사 | 조회수 462

등산

2019년 7월 8일~9일 동안 법주사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다리가 아픈거 같다.

많이 걷고 산을 오르니 다리가 아프지만 전망이 좋아서 좋았다.

그리고 절이 커서 좋았다. 세조길이란 것도 걸었다. 그리고 108배를 하면서 힘이 들었지만 참고

108배를 하니까 다해서 뿌듯하고 졸았다. 템플스테이를 마치며 참고 하면 된다.




힐링캠프

이번 체험한 템플스테이에서 산에도 올라가 보고 맑은 공기들도 마시고 하면서 잠시 나마 현대사회 속

지친 내 정신과 건강들이 좋아진 것 같아 좋았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나의 긴 인생중에

있어 기억에 남고 굉장히 의미있는 시간이였이번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언젠가 또다시 기회가 된다면 이곳에서 한번 더 쉬어가고 싶다.

그리고 프로그램 후 자유시간에 지루하지 않게 배디민턴 등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보냇던 것 같다.

이번에 내가 체험한 템플스테이는 1박 2일간 나에게 있어 힐림캠프였다...




이번 7월 8. 9 일이 충북 보은 법주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양한 여러프로그램 중

108배가 제일 인상 깊고 기억에 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이걸 힘들어서 하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도 집중해서 해보니 정말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부정적인 생각들이나, 걱정이 없어지고 너무 좋았습니다.

이 템플스테이를 경험하게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와서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