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정화 / 마음 잘 치유하고 갑니다. / 행복, 즐거움, 예의가 풍부한 곳

작성일 2019-02-13 오후 2:04:38 | 작성자 법주사 | 조회수 178

짧은 시간이었지만 편안함과 마음의 여유를 조금이마나 찾게 되었던 점이 무척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들과 함께해서 무척 뜻깊었던 경험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와서 

체험도 하고 휴식도 했으면 합니다.

아울러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셨던 직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전하고 싶습니다.

겸험해보지 못했던 부분을 자연스럽게 힘들지만 잘 따라주었던 아들에게도 고맙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삶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마음 잘 치유하고 갑니다.


직장생활의 빡빡함과 인간관계, 과거일에 스트레스로 하루 하루 지쳐가다 급하게 차를 몰고 오게 되었습니다.

스스로에게 여유와 자신과의 대화가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법주사 2박 3일간 조용한 산속에 혼자 지내면서 바람소리,

새소리, 나무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정화와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템플스테이에서 진행하는 백팔배를 통해 제 마음을 돌아보고 자신만 생각했던 이기적인 행동들을 낮추는 듯하였습니다. 

일상에서 하지 못했던 새벽 4시 반 예불에 참석할 때 이며 차가운 새벽공기와 세상의 시작을 마주하면서

제 하루가 시작, 앞으로 마주할 미지의 세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걱정, 근심, 미래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과거속에 얽매어 있던 모습들을 선생님, 

스님의 조언을 통해 이제는 그러한 지혜롭지 못한 저를 내려놓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행복을 위해 살겠다고 다짐하고 갑니다.



행복, 즐거움, 예의가 풍부한 곳


발목이 아파서 올까 말까 했는데 막상오게 되니 방이 너무 따뜻하고 공양도 맛있고 모든 분들이 친절했어요.

절도 많이 해 보았습니다. 뭔가 좋은 경험을 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또 와서 재미있고 신나고 예의 있고 또 지내고 가고 싶습니다